자존심.
1. 실리를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버릴수 있는것.
2. 모든것을 잃어도 이것만은 지켜야 할 것.
당신은 어느쪽이십니까.
저는 1번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유비, 조조, 손권으로 생각하자면,
손권이랄까요.
난세의 간웅인 조조에 비교하자니 너무 1번에 치우친것 같고,
그렇다고 유비는 더더욱 아니고요.
하하 그냥 비교일 뿐입니다. 스케일의 차이가 조금 심한가요?
셋 중 가장 좋아하는건 조조이지만, 동경의 대상으로써 그런 것이고,
정이 가는건 손권입니다.
끝내 1인자로써 민심, 패권 어느 하나도 완전히 손에 넣지 못했던 비운의 사내,
천운도 그의 편이 아니었지요.
그러나..실리를 위해서 자신을 굽힐 줄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명군의 자질이 충분했으나, 극의 극으로만 치닫게 되는 난세에서는
어중간한 사람으로 치부되었을 것이니, 씁쓸합니다.
생각할수록 모를 일입니다. 어느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인지..
1. 실리를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버릴수 있는것.
2. 모든것을 잃어도 이것만은 지켜야 할 것.
당신은 어느쪽이십니까.
저는 1번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유비, 조조, 손권으로 생각하자면,
손권이랄까요.
난세의 간웅인 조조에 비교하자니 너무 1번에 치우친것 같고,
그렇다고 유비는 더더욱 아니고요.
하하 그냥 비교일 뿐입니다. 스케일의 차이가 조금 심한가요?
셋 중 가장 좋아하는건 조조이지만, 동경의 대상으로써 그런 것이고,
정이 가는건 손권입니다.
끝내 1인자로써 민심, 패권 어느 하나도 완전히 손에 넣지 못했던 비운의 사내,
천운도 그의 편이 아니었지요.
그러나..실리를 위해서 자신을 굽힐 줄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명군의 자질이 충분했으나, 극의 극으로만 치닫게 되는 난세에서는
어중간한 사람으로 치부되었을 것이니, 씁쓸합니다.
생각할수록 모를 일입니다. 어느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