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일까 Reveal 일까.. 오늘도 난 여러 상념에 휘둘려 즐기기 위한 시간을 고뇌 가득히 보내버렸다.
스스로를 감싼 망토를 벗어 던져야만 서로에 대한 진면목을 확인 할 수 있고, 상대의 문제를 정확히 짚어내어 참된 조언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알지만,
쉽지 않다.
물론 이쯤 되면 말로 하지 않아도 아는 사이도 있지만.
가끔 감정이 격앙될 때면, 평소에 찾지 않던 사람들에게까지 연락을 하고,
의지가 되는 말 한마디를 기대하기도 한다.
필요할 때만 찾는다고 당연히 욕하겠지만.
뭐 어쩌겠나.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인 것을.
하지만 난 최소만 날 기억해 주고, 내가 소중히 하는 사람들에겐 나 또한 소중하고 가치있는 사람이고 싶다.
뭐 그 이외엔 별 관심이 없긴 하지만..
23일은 모 커뮤니티에서 꽤 오래 알고 지내던 누나의 생일이었다.
내가 그 사람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연락처 하나 보관하지 못했다는 것이 어찌나 부끄러웠던지.
정신좀 차리자.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현실에 안주하면 영원히 나아가지 못해..
스스로를 감싼 망토를 벗어 던져야만 서로에 대한 진면목을 확인 할 수 있고, 상대의 문제를 정확히 짚어내어 참된 조언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알지만,
쉽지 않다.
물론 이쯤 되면 말로 하지 않아도 아는 사이도 있지만.
가끔 감정이 격앙될 때면, 평소에 찾지 않던 사람들에게까지 연락을 하고,
의지가 되는 말 한마디를 기대하기도 한다.
필요할 때만 찾는다고 당연히 욕하겠지만.
뭐 어쩌겠나.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인 것을.
하지만 난 최소만 날 기억해 주고, 내가 소중히 하는 사람들에겐 나 또한 소중하고 가치있는 사람이고 싶다.
뭐 그 이외엔 별 관심이 없긴 하지만..
23일은 모 커뮤니티에서 꽤 오래 알고 지내던 누나의 생일이었다.
내가 그 사람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연락처 하나 보관하지 못했다는 것이 어찌나 부끄러웠던지.
정신좀 차리자.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현실에 안주하면 영원히 나아가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