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

from 잡설 2008/08/03 19:38

고정적인 할일이 있을때는 그것에 쫒겨 시간이 잘 나지 않기 마련인데

그냥 놀때도 무언가에 쫒기는 기분이 들며 시간 핑계를 대게 되는것 같아

바쁘다는건 결국 그냥 내가 귀찮아 했을 뿐 이었을지도..











갑자기 엿이 너무너무 먹고싶다
호박엿이건 뭐건간에.. 엿이 먹고싶어
엿아 어디있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