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이번에 리뷰할 라면은 오뚜기사의 북경반점 짬뽕 입니다.
북경반점은 짜장과 짬뽕 두가지가 있더군요.
별로 할말이 없는 면입니다. ^^;
포장입니다. 처음보면 색으로 인해 짜장류의 면으로 착각할수도 있습니다.
별로 예쁘다거나 '멋진데?' 하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개봉사진입니다.
그저..그냥 그렇습니다. -_-;
면굵기는 꽤나 굵어서, 3mm 정도 됩니다.
뭔가 할말이 없어지게 하는 면입니다.
1인분량 120 g
열량 490 kcal
탄수화물 78 g
단백질 10 g
지질 g 당 4 g
섬유소 4 g
포화지방 7 g
콜레스테롤 0 mg
칼슘 20 %
철 0 %
나트륨 1,980 mg
비타민A 2 %
비타민C 0 %
영양 성분표도 특별한점 없습니다.
건더기스프 역시 파, 당근, 건오징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완성 사진입니다..
다 만들고 나서야 이 라면에 느껴진 웬지 모를 불만을 깨달았습니다.
700원의 같은 가격, 짬뽕이라는 같은 테마로 만들어진,
예전에 리뷰하였던 오뚜기 40주년 기념면인 오징어 짬뽕.
북경반점 짬뽕의 느낌은 오징어 짬뽕의 마이너형이라는 느낌..이랄까,
웬지 리뷰하기 싫어지게 되는 라면이었습니다. ^^;
평점 : ★★★☆☆☆
장점 : 맛있는 편이다.
단점 : 700원이면 오징어 짬뽕을 먹는다. 굳이 이걸 살 필요가..
결론 : 굳이 이게 먹고싶은게 아니면, 다른 짬뽕면 먹는다.
요새 준비하는 리뷰는 너구리 순한맛 VS 매운맛,
진라면 순한맛 VS 매운맛 이런식의 동종이미 라면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 리뷰할 라면은 오뚜기사의 북경반점 짬뽕 입니다.
북경반점은 짜장과 짬뽕 두가지가 있더군요.
별로 할말이 없는 면입니다. ^^;
포장입니다. 처음보면 색으로 인해 짜장류의 면으로 착각할수도 있습니다.
별로 예쁘다거나 '멋진데?' 하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개봉사진입니다.
그저..그냥 그렇습니다. -_-;
면굵기는 꽤나 굵어서, 3mm 정도 됩니다.
뭔가 할말이 없어지게 하는 면입니다.
1인분량 120 g
열량 490 kcal
탄수화물 78 g
단백질 10 g
지질 g 당 4 g
섬유소 4 g
포화지방 7 g
콜레스테롤 0 mg
칼슘 20 %
철 0 %
나트륨 1,980 mg
비타민A 2 %
비타민C 0 %
영양 성분표도 특별한점 없습니다.
건더기스프 역시 파, 당근, 건오징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완성 사진입니다..
다 만들고 나서야 이 라면에 느껴진 웬지 모를 불만을 깨달았습니다.
700원의 같은 가격, 짬뽕이라는 같은 테마로 만들어진,
예전에 리뷰하였던 오뚜기 40주년 기념면인 오징어 짬뽕.
북경반점 짬뽕의 느낌은 오징어 짬뽕의 마이너형이라는 느낌..이랄까,
웬지 리뷰하기 싫어지게 되는 라면이었습니다. ^^;
평점 : ★★★☆☆☆
장점 : 맛있는 편이다.
단점 : 700원이면 오징어 짬뽕을 먹는다. 굳이 이걸 살 필요가..
결론 : 굳이 이게 먹고싶은게 아니면, 다른 짬뽕면 먹는다.
요새 준비하는 리뷰는 너구리 순한맛 VS 매운맛,
진라면 순한맛 VS 매운맛 이런식의 동종이미 라면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Tag //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