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from 사진 2009/01/13 08:00



숨이 막혀 못참겠어

술을 먹고 노는 것 따위론 이런 걸 해소할 수 없는 것 같아
뭔가 새로운게 필요해 내 감성의 끝을 자극할 만한
이런 갈증을 없애 줄 무언가! 그게 뭐지 이 세상에 있기는 한 걸까

그래서 그냥 도망갑니다
어디로 갈지는 일단 나가서 생각해 볼꺼에요
지금은 12일 새벽이지만 예약포스팅으로 올리는 이 글은 13일 08시에 보이게 됩니다.
나도 어디에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아마 강원도나 충청도 혹은 바닷가 어딘가 있겠지
핸드폰은 안갖고 가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