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killer

from 사진 2009/01/27 18:31
로는 버티기 힘드네요 흑흑
이틀째 휴식을 취하고 있지만 집이 아니라 그런지 회복속도가 영 더딥니다..
어서 서울로 돌아가 치료하는걸 최우선으로 하기로 결정하고 이후의 일정을 대폭 토막내기로 결단을 내렸습니다.
누가 자기가 고쳐준다고 했으니 믿어 봅니다.

아무튼 이후의 남은 일정 14일가량을 5일 이내로 잘라내 버리고 나니 반국투어가 되겠군요.
여름에 다시한번 오리라 다짐하고 눈물을 삼킵니다..


아직 통증이 거의 없던 울산에서의 다리



곶감은 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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