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평야로
강으로 바다로
발맞춰 나가세
노를 저어 나아가세
서생원네 푸른집 들려
닫힌 이목 열어주고
함께 데리고 나가세
산천초목 푸르른 세상으로
집없는 백성에게
푸른집 넘겨주고
우리는 나가세 나아가세
산으로 바다로
강으로 바다로
발맞춰 나가세
노를 저어 나아가세
서생원네 푸른집 들려
닫힌 이목 열어주고
함께 데리고 나가세
산천초목 푸르른 세상으로
집없는 백성에게
푸른집 넘겨주고
우리는 나가세 나아가세
산으로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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