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애완동물로 바구미를 기르고 있다.
기르는게 아니라 어쩔수없이 있는거 아니냐..라고 반문하시는 분이 있기도 하셨다.
아니다. 쌀통엔 바구미가 한마리도 없다. 따로 플라스틱 통에 쌀 반수저와
정원할맥 반수저를 넣어주고 약 20마리가량을 기르는 중이다.
전에 먹던 정원할맥에 바구미가 많아 쟁반에 펴놓고 다 잡아서 키우는 것이다.
이녀석들 상당히 귀엽게 생겼다.
코가 길쭉해서 코끼리벌레라고 부르고 있다.
거기다가 건드리면 죽은척도 하고, 요샌 겨울이라 그런지 하루종일 잠만 잔다.
자는 애들은 조금 흔들어주면 10초쯤 후 깨어나 움직인다.
이녀석들 키우는데는 아무것도 신경써줄 필요가 없다.
그저 빛 가리개와 쌀 한수저뿐.
쌀을 먹긴 먹더라. 3주정도 지났는데 쌀들이 조금씩 파먹힌 흔적이 보이기 시작한다.
바구미 만세! 귀여움!
기르는게 아니라 어쩔수없이 있는거 아니냐..라고 반문하시는 분이 있기도 하셨다.
아니다. 쌀통엔 바구미가 한마리도 없다. 따로 플라스틱 통에 쌀 반수저와
정원할맥 반수저를 넣어주고 약 20마리가량을 기르는 중이다.
전에 먹던 정원할맥에 바구미가 많아 쟁반에 펴놓고 다 잡아서 키우는 것이다.
이녀석들 상당히 귀엽게 생겼다.
코가 길쭉해서 코끼리벌레라고 부르고 있다.
거기다가 건드리면 죽은척도 하고, 요샌 겨울이라 그런지 하루종일 잠만 잔다.
자는 애들은 조금 흔들어주면 10초쯤 후 깨어나 움직인다.
이녀석들 키우는데는 아무것도 신경써줄 필요가 없다.
그저 빛 가리개와 쌀 한수저뿐.
쌀을 먹긴 먹더라. 3주정도 지났는데 쌀들이 조금씩 파먹힌 흔적이 보이기 시작한다.
바구미 만세!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