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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수술용 두개골 고정틀을 박았던 때 모습입니다.
그냥 나사를 슥슥 돌려서 피부를 찢고 뼈를 고정하는거라 마취해도 고통스럽습니다 -_-;
덕분에 이마에 흉터가 져있지요 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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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보다 많이먹는 약입니다. -_-;
이중 중요한건 뇌혈관 치료제 글리아티린과 강직약인 엑세그란,
경기약인 데파킨크로노 입니다. 경기약은 안먹으면 경기(발작)증세가 있을 수 있다는군요.
이 세가지는 향후 수년간은 복용해야 한다니 답답합니다 후우
또 병원을 옮길지 어떨지.. 모르겠군요!
벌써 쓰러진지 117일째입니다 하하 시간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