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gone days.

from 잡설 2005/12/02 14:54
죽어버린 가슴을 부여잡고

안간힘을 쓰며 살아있다고 외치고 있지만,

이미 헤어날 수 없는 달콤한 과거의 추억에 빠져

헛된 것이라 욕하더라도 노력하고 있는 내 몸뚱아리는

이성의 통제를 벗어나,

그 이상의 것에 의해 힘을 받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