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는 항구

from 잡설 2009/01/24 04:23
더군요. 확인했습니다.
그나저나 태백에서부터 슬슬 아파오던 왼쪽 무릎이 어제 두번의 산행을 거친 뒤에
고관절까지 통증이 올라와서 걷기가 힘든 지경..
정말 너무 아파서 아까 밤 열시경 실례를 무릅쓰고 주치의 선생님께 전화 상담을 했더니
구정 전에 얼른 근처 병원에 가 보라시는데..
모르겠네요 흑흑 일단은 아스피린과 트라스트로 버텨보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좀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모텔에 와 보았는데
아파서 잠이 안듬 으흐흐극흑
자고 일어나면 낫길 빌어봅니다.
더불어 빨래도 좀 말랐으면..
사진이나 올리려다 보니 컴터 본체를 서랍안에 넣어놔서 USB로 옮길수가 없네요..
아무튼 아직 명줄은 안놓고 있어요
지금 목포는 미친듯이 눈이 옵니다.. 이제 눈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