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간다는 것

from 잡설 2008/08/24 01:11

내 삶에서 일하고, 공부하고, 돈을 버는 일련의 행위는

즐겁게 살기 위한 수단일 뿐인듯..

그것들이 내가 즐겁게 살아가는 데에 방해가 된다면

그것만큼 우스운 일도 없을 것 같은데..

정작 그런 일이 비일비재한 현실.

그냥 요새 뽈뽈거리고 돌아다니니 기분이 좋음..




결론은 뻘글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