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종업원이 뭐라 말하기도 전에
'반반이랑 500두잔 주세요'
하고 앉아버림 ㅋㅋㅋㅋ

으헝 역시 치맥은 개념..

그리고 나서는 사당역으로 등갈비를 먹으러 갔어요.
푸우누님과 먼저 조우한 뒤, 띠리누나가 왔고 한참 뒤에 요리남형과 감자가 왔습니다.

모듬 4만원짜리 중을 시켰어요.

영업시간이....
잘되는 집이라 여섯시간만 바짝 팔고 말아도 되나봐요 휴
사람은 북적입니다. ㅋㅋ

이건 그냥 서비스..
지만 맛있고 실해요 -_-

하악 하악..
침이 질질..

신녀성 정은이의 해체술 작렬

오오 그대의 이름은 로인립

옆에선 햄버거도 만들어 먹네요

오리도 나왔습니다. 두말할 것 없는 개념오리

이건 무슨샷인가요...

2차로(일부는 3차로) 간 술집..

현기형에 의해 거의 분쇄되는 생선

뼈와 살이 분리됨..
그냥 잠깐 있다가 나왔는데 차가끊겨서 -_-
조금만 일찍 나오던지 밤을샐껄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뭐 즐거웠으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