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오자마자 더움..

믱..

뭐랄까 그냥 태양아래 달궈진 쇳덩이는 엄청 뜨겁겠지 라는 생각부터 들었음

형제의 상 이건 참 잘만든듯..

이건 뭥미? 글을 읽어보니 분단 시각에서 멈춘 시계라고함..

통일이 되면 이 시계로 갈아끼우나 봅니다.

헥헥

표정이 일그러지고 있다..

자자 날개점검하고..

이륙!

열심히 일하는 개미

크다

휴식중이신 로컬원주민분들

뭐랄까.. 보쉬의 hell이 생각나는 인면구..

안에도 들어가 봐야겠지?

와 좁다...

캘리풔니아에서 화씀니다

내부는 정말 무지막지하게 덥습니다

방금전에 들어갔던 녀석

비슷하게 생긴녀석

인면구2

광개토대왕릉비 레플리카

헐킈..무슨말이지...

이승만 전 대통령 친필이라더군요

매우 목이 말랐지만 따끈한 콜라가 나올것 같아 지나칩니다.

오오 B52 승리의 B52..

계단이 뜨거워 젠장

표정이 썩어가고 있어요..

즐비한.. 뭐라그래야돼 차량류라고하면되나..

너넨 안덥니.. 외국인 여자아이와 한국인인듯한 남자아이

남산타워 매우 가깝군요

아 제길 안들어갈꺼야 안들어간다고

일단은 B52의 내부를 구경합니다.

저긴 육안으로 안보여서 플래시 터트리니 사진으론 보이네요..
저런 부품 수십년 되었겠죠 갖고싶음..

기계장치는 맘을 설레게 합니다 하아..

폭탄 적재함인가.. 물자투하용으로 쓴건가..

아까 잠깐 나온 녀석입니다.
다가가는데 동남아계 부부와 가이드가 '휴우 투 핫 투 핫' 라고 하며 나오길래 들어가고 싶지 않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이왕 온거 들어가보기로 합니다.

아아아ㅏㅏㅏㅏ악 더워
뛰쳐나오고 싶지만 콕핏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저 앞까지 갔어요..

오케이 이젠 철수..

탱크 탱크

2차대전 최약체전차 셔먼.. 동네북을 여기서 보게 되는군요

작동한다길래 어떤 개그를 보여줄지 매우 궁금하였지만 아쉽게도 가동중이 아니었습니다.

튼튼해 보이네요.. 매우 무거워보이기도..

붉은 군대의 로켓발사대. 저런식으로 운전자를 보호하는군..
그냥 군용 트럭 개조한것 같습니다.

귀여운 잠수함

미안 난 너희들을 보러 저기까지 갈 의지가 없어..-_-

아까부터 연애질하는 커플..
시원한곳 가서 하세요.. 보는사람이 다 덥습니다...

이건 그냥 포기.함포 박스인데 보기만 해도 땀이 납니다.

그래 장갑차 뚜껑을 열고 발사하는 포라는 말인데... 쏘고나면 열기에 승무원들도 죽고싶어질듯..

간지 자주포..

하늘과 소나무

재미있어 보임..

부대깃발

난에 꽃이 핀듯

꽤 멋진 소나무였는데 발로찍어서...

무궁화

엉덩이에 가루 다뭍히며 일하는 벌

난꽃2

..뭐야 양키

아까 쉴때 옆에 계셨던 할아버지

뭥미 이건 나무에 뭐가 들러붙어 자라고 있는거지.....

오는길에 재래시장에 들어 장을 보았습니다. 오뎅값마저 오르는군요 흑흑..

반경 2킬로미터 안에서 도라지를 파는 곳은 이 안경점이 유일합니다.

시장 나물파시는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