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야한 꿈을 꾼 것 같은데 기억이 하나도 안나...
은행 갔다가 슈퍼나 들릴 목적으로 나들이 나갔는데 어제와 달리 쌀쌀했다
ATM기기로 가는 길에 무상급식 관련 서명운동을 하기에 팜플렛을 받아서 읽으며 은행 볼일을 마친 뒤에 서명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는 길에 -5분도 채 안되는 시간- 보니 가판대가 사라져 있었다..
팜플렛에 인터넷 서명 주소가 있었는데 들어가 보아야 겠다.
http://www.geubsik.org 급식 닷올그
뭐 나도 아직 안들어가 보았다.
오늘 생일인 지인이 둘!
한명은 친해서 기프티콘 조공드리고
한명은 축하문자..
간식거리로 떡을 사왔다.
뭔가 크기가 크길래 물어 봤더니 고급떡이라고.. 뭐가 들어가 있다고 해서 사 보았다.
검은깨 가루인가?
콩고물같은데 호두같은것도 박혀있음
식물성 고소함(?!)이 가득!
하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 꿀떡꿀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