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두가지의 차이는 그래픽카드 뿐.. 성능은 ATI가 나은 것 같다.


오버클럭과 향후 어느정도 파워있는 시스템 중 실속형 부품으로만 구성한 결과이다.
140만원 대의 견적을 내 보았을 때와 성능의 큰 차이는 없으면서도 가격 다이어트에 성공
이말은 반대로 말하면 이보다 고사양을 맞추려면 투자금액 대비 효용이 떨어지기 시작한다는 것..
아마 이 가격대쯤이 최적효율지점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저가형 견적 하나.

물론 본체 모니터 합쳐서 40만원대로 끊는 견적을 낼 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 향후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여 폐기 혹은 중고로 처분해야 한다.
현재의 사양보다 추후 업그레이드 가능성에 중점을 둔 조합으로써, 보증된 성능의 신제품 메인보드를 택했고
그래픽카드는 중저가형 구모델이지만 오랜시간 검증된 성능의 장수제품을 선택하였다.
하드디스크 320GB는 저가로 짜다 보니 넣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요즈음 대세인 1TB 짜리(위 두 견적들에 선택된 제품)을 추천하고 싶다.
CPU역시 현재의 성능보다는 향후 업그레이드를 생각하고 고른 것. 그렇다고 지금 쓰기 나쁜 것도 아니다.
모니터를 24인치 대신 18.5인치를 택하였고, 고성능의 시스템이 아닌 만큼 큰 용량의 파워서플라이가 필요하지 않아 450W 제품을 선택했다.
위의 두 제품에 비해서 저발열, 저전력, 저소음의 시스템이면서도 일반 사용자에겐 고사양의 PC로 느껴질 수 있는 조합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