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빌게이츠식 프리젠터인가 스티브 잡스식 프리젠터인가?
난 후자이다.
핵심 키워드만 보여주고 행동과 연설을 통해 나타내는 것이 좋은 프리젠테이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학교에서도 이런 프리젠테이션을 했을 때 학생들의 반응은 좋다. 다른 프리젠테이션 때의 무반응과 비교하면
상당히 지지받는 편이다.
문제는 교수인데, 교수에 따라 호불호가 매우 엇갈리곤 한다.
따로 언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경우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언제쯤 이런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프리젠터가 모두에게서 환영받을 수 있을지
잡스형님은 아니지만.. 애플 WWDC 2009의 영상이다.
보면 도움이 될 것임!